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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소셜 옷 가게 부티크 닷컴

원래는 트위터에 간단하게 느낌만 쓰려고 했는데 아무리 줄여도 140자 안에 집어 넣을 수가 없어서 포스팅. 별 내용은 없다. Boutiques.com은 구글이 저번 달에 런칭한 말하자면 소셜 쇼핑 네트워크다. 아직 베타 버전 딱지가 붙어있지만 사용상 큰 문제는 없다.  다만 조금 느린 감이 있다. 구글 아이디로 그냥 쓸 수는 없고, 새로 계정...

아이폰용 패션 매거진 Other Edition

다양한 스마트폰과 타블렛이 나오고, 성능도 좋아지면서 패션 잡지들도 디지털화 되어가고는 있다.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힌트 매거진이 치고 나갈 줄 알았는데 그러지는 않고 있다. 힌트 매거진이 종이 화보와는 다른, 음악과 움직이는 화면 같은 게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화보를 만드는 걸 보면서 이런 저런 갈 길을 찾고 있구나 생각했었는데, 아직 그냥 웹 사이...

영국 트래디셔널 패션 브랜드 6

뭘 보러들 오는지 좀 궁금할때가 있기 때문에 심심할때 방문자 통계를 한번씩 본다. 어쨋든 같이 보자는 의미로 만든 블로그니까 궁금하긴 하다. 만든지 1년이 넘고 비공개도 아닌데 로봇을 제외하곤 지금까지 방문자 0인 데일리 블로그도 하나 있는데, 거기야 뭐 남 보라고 만든건 아니니까 상관없다.어쨋든 보통 여기에 하루에 100명, 많으면 200명 정도 찾아...

영국 트래디셔널 패션 브랜드 5

부제 : 전혀 몰랐던 세상의 이야기, 혹은 아마도 전혀 알 필요없는 세상의 이야기뒤적뒤적하다가 보니 이런 회사도 알게 되었다. 혹시나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건데 나만 모르고 있는걸까 싶기도 한데, 그래도 이런 내용도 알아두면 언젠가 쓸일이 있지 않을까 싶다. 어쨋든 이런 식으로 어설픈 연재의 양이 계속 불어나고 있는거 같아서 좀 불안하다.GB KENT ...

영국 트래디셔널 패션 브랜드 4

SWAINE ADENEY BRIGG & SONS사실은 이 회사가 영국 트래디셔널 패션 브랜드를 조금 알게된 계기였고, 이 짤막한 시리즈를 시작하게된 계기이기도 하다. 스웨인 아데니 브릭 앤 손스(이하 스웨인)를 처음 알게된건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집 중 하나인 The Scrap에서다. (관련 포스트가 하나 있는데 링크 참조) 여기에 '브리그사의 ...

영국 트래디셔널 패션 브랜드 3

약간 길어서 이번에는 하나만.TRICKER'S조셉 트리커라는 구두 장인이 1829년에 설립 5대째 같은 장소에서 이어져오고 있다.트리커스 본점 St. Michael's Road 런던영국 왕실 납품 업체 중 하나로 찰스 황태자도 사용하고 있다. 트리커스 상점 간판 오른쪽에 보이는 왕관 셋 달린 모양의 문양이 프린스 오브 웨일즈, 즉 찰스 황태자의 문양이다...

영국 트래디셔널 패션 브랜드 2

GRENFELL그렌펠의 역사는 좀 복잡해서 정확히 이해하진 못했는데 i) 윌프레드 그렌펠이라는 착한 의사가 있었다, 그는 손이 하나밖에 없었다 ii) 그렌펠은 1888년 왕립 원양 어부 선교단에 참가했고iii) 1892년 라브라도 원양 어민의 의료 전도사로 종사했다iv) 그는 감동적인 강연을 많이 했는데 그걸 들은 사람 중에 월터 헤이손스웨이터라는 사람...

영국 트래디셔널 패션 브랜드 1

원래는 예전에 제임스 스미스나 스웨인 아데니 브릭 앤 손스 같은 영국의 우산에 대한 이야기를 써 놓은게 있었는데 이걸 좀 더 정리해서 여기에 올릴 생각이었다. 그러다가 이왕 하는거 영국의 트래디셔널한 브랜드 이야기를 해보는거로 좀 넓혀볼까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놓고 쓰다 보니 너무 많고 길어져서 할 수 없이 되도 않는 시리즈 물로 시작해 볼까 한다.살다...

톰 포드가 패션을 망쳐놓았다

좀 다음어야 되는데 귀찮아서 그냥 올려놓고 언제나 그렇듯이 나중에 슬슬슬.일부러 찾아가 비싼 돈 주고 구입할 만한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 하우스에서 중점을 두고 볼만한건 크게 두가지 요소라고 생각한다. 하나는 애티튜드다. 이 회사는 무엇을 향하고 있는가,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가. 물론 당면한 가장 큰 목표는 회사의 유지다. 망하지 않고 버텨내는 것, 이 ...

에르메스의 남자

광고를 보면 디자이너 하우스가 추구하는 남성상을 대충 엿볼 수 있다. 이 남성상에는 물론 "돈많은"이라는 수식어를 앞에 붙여서 이해해야 한다. 그저 생각나는대로 (2007년 기준 - 당연히 매년 조금씩 변한다) 써보면구찌는 부자집 마나님의 쫄짜조르지오 아르마니는 풍류에 관심 좀 있는 아저씨엠포리오 아르마니는 풍류에 관심 좀 있는 아저씨의 약간 싸가지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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