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구글의 아트프로젝트 보기

우연히 구글의 아트프로젝트 사이트 이야기를 듣고 가봤다. 우선 반 고흐 미술관을 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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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익숙한 그림이 보인다. 침실(The Bedroom)이다. 접근한다. 방식은 스트리트 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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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위에 마우스를 대면 조그만 +마크가 보인다.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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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래에 보면 줌 인/아웃 바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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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쳐에는 안나왔지만 그림의 어느 부분인지 오른쪽 아래에 표시된다. 더 확대가 되는데 뭔지 알아보기가 어려워서 최대 확대보다는 약간 아래다. 위 캡쳐는 침대 옆 책상 부분이다. 극히 선명한 화질 덕분에 마치 입체감이 느껴지는 듯 하다. 붓과 물감이 출렁거리는 모습이 그대로 보여진다.

현재 17개의 미술관이 올라와있고, 미술관마다 수십개 정도 그림을 볼 수 있다. MOMA도 있고, Tate 브리튼도 있다. 테이트에 있는 크리스 오필리의 노 우먼, 노 크라이같이 글자가 숨어있는 그림은 View in Darkness라는 옵션으로 그걸 볼 수 있도록 만들어놨다.

http://www.googleartproject.com

 

구글은 대체 인터넷 안에다 무엇을 하고 싶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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