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오떼르말(링크)에 이어 사실은 이런걸 쓰고 있어요 2편이다. 상당히 거대한 시리즈물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번 오떼르말부터 살짝 넘버를 붙여보고 있다.
얼굴에 하도 뭐가 잘 나서 뭐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 물론 금연과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수면, 노 스트레스가 최선의 길이겠지만 이중 충분한 수분 섭취 외에는 모두 실패하고 있다 - 발견하고 기회가 되어 구입해 얼마전부터 사용하고 있다.

우선 참고로 유리아쥬의 이제악 라인은 노란색 통에 들어있는데 민감성 피부, 여드름성 피부 전용 라인이다. 토너, 수분 크림, 마스크 겸용 스크럽, 아하 크림, 클렌징 젤 등의 제품이 있다.
아하(AHA)라는건 과일산(Fruit Acid)을 말하는건데
사탕수수에서 나오는 글리콜산,
발효유에서 나오는 젖산,
포도, 오렌지, 딸기, 사과 등에서 나오는 사과산,
레몬, 오렌지 등에서 나오는 구연산,
이외 여러가지를 통칭해서 부르는 명칭이다.
아하 제품은 트러블과 각질에 좋다고 알려져있는데 일반적으로 각질을 벗겨내고 새로운 세포 형성을 돕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성능이 좀 강력하기 때문에 성분, 농도, 산도, 이외의 성분, 사용 방법, 주의 사항을 잘 지켜야 한다. 그러므로 아하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고를땐 그래도 좀 믿을만한 회사에서 나온 평이 좋은 제품을 고르는게 좋다.
참고 사항이 길었는데 이제악 아하의 경우 별다른 주의 사항은 없고 오전에 바른다면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줄것 정도 되겠다. 무슨 일이 생기는지는 무서워서 확인 못해봤는데 하여간 아하가 들어갔다 하면 무조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한단다.
그리고 이런게 순서를 확정짓는게 좀 어려운데 스킨을 바른 다음에 로션-아하 라는 사람도 있고 아하-로션 이라는 사람도 있다. 홈페이지에는 그냥 자사제품 매티파잉 이멀전 사용후 바를 것이라고만 되있다. 이멀전도 로션의 일종이므로 로션을 바른 다음에 아하를 바르고 있다.
여드름 등의 상처가 난 곳에 바르면 조금 따갑다. 다른건 모르겠고 뭐가 난걸 줄여놓고, 자국같은거 있는걸 좀 없애주는 방면에서는 확실하게 작용하는 듯 싶다. 다만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는건 아니고 며칠 좀 꾸준히 써줘야된다. 그만큼 순한 편이어서 자극은 없다.
백화점 1층에서 구하기는 힘든 약간은 매니악한 화장품 회사들이 완전 불편한 케이스나(로고나), 완전 말도 안되는 냄새로(쥴리크) 사람을 놀라게 하는데 유리아쥬는 그나마 사용하기도 상당히 편하고 향에 별로 신경 안쓰긴 하는데 그래도 무난하게 잘 나오고 있는거 같다.
유리아쥬 제품 라인중에선 앞으로 이제악 토너 정도 사용해 볼 생각이다. 아주 괜찮다 싶으면 마스크 겸용 스크럽에 손이 갈지도 모르겠다.
얼굴에 하도 뭐가 잘 나서 뭐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 물론 금연과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수면, 노 스트레스가 최선의 길이겠지만 이중 충분한 수분 섭취 외에는 모두 실패하고 있다 - 발견하고 기회가 되어 구입해 얼마전부터 사용하고 있다.

우선 참고로 유리아쥬의 이제악 라인은 노란색 통에 들어있는데 민감성 피부, 여드름성 피부 전용 라인이다. 토너, 수분 크림, 마스크 겸용 스크럽, 아하 크림, 클렌징 젤 등의 제품이 있다.
아하(AHA)라는건 과일산(Fruit Acid)을 말하는건데
사탕수수에서 나오는 글리콜산,
발효유에서 나오는 젖산,
포도, 오렌지, 딸기, 사과 등에서 나오는 사과산,
레몬, 오렌지 등에서 나오는 구연산,
이외 여러가지를 통칭해서 부르는 명칭이다.
아하 제품은 트러블과 각질에 좋다고 알려져있는데 일반적으로 각질을 벗겨내고 새로운 세포 형성을 돕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성능이 좀 강력하기 때문에 성분, 농도, 산도, 이외의 성분, 사용 방법, 주의 사항을 잘 지켜야 한다. 그러므로 아하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고를땐 그래도 좀 믿을만한 회사에서 나온 평이 좋은 제품을 고르는게 좋다.
참고 사항이 길었는데 이제악 아하의 경우 별다른 주의 사항은 없고 오전에 바른다면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줄것 정도 되겠다. 무슨 일이 생기는지는 무서워서 확인 못해봤는데 하여간 아하가 들어갔다 하면 무조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한단다.
그리고 이런게 순서를 확정짓는게 좀 어려운데 스킨을 바른 다음에 로션-아하 라는 사람도 있고 아하-로션 이라는 사람도 있다. 홈페이지에는 그냥 자사제품 매티파잉 이멀전 사용후 바를 것이라고만 되있다. 이멀전도 로션의 일종이므로 로션을 바른 다음에 아하를 바르고 있다.
여드름 등의 상처가 난 곳에 바르면 조금 따갑다. 다른건 모르겠고 뭐가 난걸 줄여놓고, 자국같은거 있는걸 좀 없애주는 방면에서는 확실하게 작용하는 듯 싶다. 다만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는건 아니고 며칠 좀 꾸준히 써줘야된다. 그만큼 순한 편이어서 자극은 없다.
백화점 1층에서 구하기는 힘든 약간은 매니악한 화장품 회사들이 완전 불편한 케이스나(로고나), 완전 말도 안되는 냄새로(쥴리크) 사람을 놀라게 하는데 유리아쥬는 그나마 사용하기도 상당히 편하고 향에 별로 신경 안쓰긴 하는데 그래도 무난하게 잘 나오고 있는거 같다.
유리아쥬 제품 라인중에선 앞으로 이제악 토너 정도 사용해 볼 생각이다. 아주 괜찮다 싶으면 마스크 겸용 스크럽에 손이 갈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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