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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18일
샴푸 후기는 아니니까 여기에 써본다. 요새 샴푸 (키엘 앤티댄드러프 - 링크 참고)가 슬슬 떨어져가서 이번에는 또 뭘 써볼까 하고 뒤적거리고 있다. 앤티 댄드러프가 250ml에 24,000원인가 하니까 꽤 비싸긴 한데 포스팅을 살펴보니 작년 7월부터 썼다. 이번달 말쯤 아마 다 쓸거 같으니 장장 8개월. 보통은 매일,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썼는데 뭐가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다. 왜 이렇게 오래 쓰는거지. 6개월 잡아도 한번 사용량이 2ml가 안된다는 말인데 이게 잘 쓰고 있는건가. 어쨋든 지금 살짝 노리고 있는건 닥터 하우쉬카 아니면 이렇게 오래쓰는거라면 나도 한번 쥴리크,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좀 심도있는 검색을 해봤는데 이번에 들어본 샴푸들의 브랜드 이름만 봐도 라우쉬, 리바이보젠, 묵티, 딕슨, 칼튼, 라베라, 닥터 밥, 내츄라 하우스, 이오, 끌로랑, 이시자와 랩, 파팔라, 에반, SBS1, 다비네스 멀티스페이스, 르네 휘테르, 알파파프, 캐롤 프리스트 등등등이 있다. 이중 좀 궁금한건 묵티와 다비네스 멀티스페이스. 이 세계도 장난 아니게 복잡하구나. ![]() ![]() 다비네스 멀티스페이스의 웰빙 요거트 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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