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면이 워낙 보들보들해서..
by macrostar at 08/20 엉 예의 그 삼성 디카 by macrostar at 08/20 80년대에 번역본이 나온.. by macrostar at 08/20 간만에 보는 하늘 사진.. by sangtai at 08/20 그럼 . 영어로 걍 다 읽.. by sangtai at 08/20 음, 아무리 좋은 의도를.. by happygirl at 08/20 아, 그건 대충 예상하고.. by macrostar at 08/20 sweatshop을 거치지 .. by xmaskid at 08/20 가을이 성큼 성큼 오고 있.. by macrostar at 08/17 습도가 정말 문제에요- by macrostar at 08/17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트랙백
09년 파리 패션쇼의 자..
by 사춘기 소년의 실패한 코.. 테리 리차드슨과 톰 포드.. by 사춘기 소년의 실패한 코.. 유자드웹 vs 오즈 웹서핑 by 채현님의 블로그 음모이론..까진 아니.. by 로무의 각종 잡설..? [820-10] 코소보 독립,.. by 어인준님의 이글루 장애인. by 모기불통신 볼펜도 과학이다. by whatever happened t.. 구글리더와 마가린 by 리오의 이야기 태안반도에 가봅시다.. by 꿈의 정원..화가 안정숙 올블로그 티셔츠 나도 .. by O2 DAYS.com |
2008년 01월 19일
지금까지 웨지우드, 해롯의 no.25 (26번도 다즐링이다), 아마드, 위타드, 루피시아의 퍼스트 플러쉬, 로넨펠트의 퍼스트 플러쉬와 세컨 플러쉬 다즐링을 마셔봤다. 이 중 개인적인 넘버 원은 웨지우드.
이번에는 약간은 저렴한 그러나 가장 많이 팔리는 노선으로 트와이닝스 티백을 들여왔다. 커피를 마실때마다, 아 난 역시 홍차쪽인가라고 생각해왔는데 다시 블랙티의 세계로 돌아왔구나. 물론 다비도프의 커피도 열심히 마셔줘야지. ![]() 추후 노리고 있는 것은 해롯의 no.26, 헤로게이트의 싱글 에스테이트 다즐링, 루피시아의 리시핫 퍼스트 플러쉬, 다질리언의 다즐링이다. 얼그레이도 가끔은 좋고, 아쌈도 가끔은 좋지만 다즐링 만한게 없는거 같다. 그리고, 웨스 앤더슨의 다즐링 주식회사도 조만간 봐야지.
| |||||